Solutions / UNI-PASS
Solution 01 · Customs Clearance
한국 관세청이 50년 이상 운영해온 통합 전자통관 시스템.
단순한 IT 솔루션이 아닌, 운영 노하우와 기술이 IP와 함께 이전됩니다.
50+
Years
4
Generations
11
Nations
Overview
UNI-PASS는 한국 관세청이 1974년부터 자체 개발·운영해온 통합 전자통관 시스템입니다. 단순한 자동화 도구를 넘어, 50년 이상 축적된 운영 노하우와 업무 프로세스가 시스템에 내재되어 있습니다.
도입국에는 시스템뿐 아니라 기술 이전, 지식 자산, IP까지 완전 이양됩니다. 따라서 도입국은 외주 의존 없이 자국 인력으로 시스템을 운영·확장할 수 있는 진정한 기술 자립을 달성합니다.
Evolution
단순 통계 도구에서 시작해, EDI 기반 자동화, 웹 기반 통합, 그리고 현재의 모바일·지능형 통관 시스템까지.
1st Gen · 1974
한국 관세청이 자체 개발한 첫 IT 시스템. 관세 통계 관리 도구로 출발.
2nd Gen · 1994
EDI 기반 자동 통관 시스템 도입. 수출입 통관, 화물 관리, 페이퍼리스 통관, 조사 모듈 순차 구축.
3rd Gen · 2004
웹 기반 UNI-PASS로 전환. 인터넷 포털, 관세 징수, Single Window, 통합 위험관리(IRM) 등 통합.
4th Gen · 2016
모바일 기반 지능형 통관 시스템. 빅데이터·AI 기반 위험 분석 및 실시간 의사결정 지원.
Core Capabilities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통관 전 과정이 유기적으로 작동합니다. 각 모듈은 독립이 아닌 살아있는 유기체처럼 통합돼 있습니다.
통합 포털과 Single Window를 통해 24/7 무서류 통관 서비스 제공. 기관 방문 없이 무역·통관 신청부터 결제까지 원스톱.
매니페스트·B/L 번호로 생성된 고유 식별자를 통해 화물의 위치·상태·담당 세관관을 실시간 추적. 보세 운송도 정시 도착 여부까지 통제.
사전여행자정보시스템(APIS)을 통한 입출국 통제와 동시에 정상 여행객의 편의를 보장하는 두 트랙 통관.
엄격한 통제와 무역 원활화라는 상충 목표를 두 트랙 통관 구조로 동시에 달성. AEO(성실무역업체) 우대 채널 운영.
실시간 통합 위험관리 시스템으로 화물·수출입자·운송 패턴을 종합 분석해 검사 대상을 자동 선별. 위반 적발률 극대화.
성과관리시스템(PMS)과 지식관리시스템(KMS)을 통해 조직 차원의 운영 품질과 노하우 축적을 시스템화.
조기경보·통제 시스템(EWACS)이 하드웨어·소프트웨어·애플리케이션·네트워크를 24/7 자동 모니터링.
통관 여정
모든 화물이 거치는 7단계. 각 모듈이 수작업 병목을 자동·감사 가능·AI 보조 의사결정으로 대체합니다.
선박·항공기·차량이 국경에 도착합니다. 시계는 여기서 시작됩니다.
전통 방식
도착 기록이 종이로 관리되고, 적하목록은 입항 후 몇 시간 뒤에야 전달됩니다. 직원이 수작업으로 대조하면서 적체가 누적됩니다.
UNI-PASS
항만·항공·AIS 피드를 통해 사전 데이터를 흡수합니다. 운송사가 데이터를 제출하는 즉시 적하목록·B/L에서 고유 화물 식별자가 생성되어 도착 전부터 가시성이 확보됩니다.
운송사가 B/L과 화물 목록을 전자적으로 제출합니다.
전통 방식
종이 B/L과 팩스 적하목록. 직원이 운송사 데이터를 다시 타이핑하면서 오류가 잦고, 정정도 운송사와 긴 왕복 끝에야 끝납니다.
UNI-PASS
EDI / API로 들어온 전자 적하목록이 WCO 데이터 모델 3.0 형식으로 도착하여 B/L과 자동 매칭됩니다. 불일치는 신고 전에 즉시 노출됩니다.
화주가 수출입 신고서를 한 번에 모든 유관 기관에 제출합니다.
전통 방식
화주가 모든 규제 기관을 종이 서류를 들고 일일이 방문합니다. 줄에서 시간을 허비하고, 도장 하나만 빠져도 화물 전체가 멈춥니다.
UNI-PASS
24/7 화주 포털에서 한 번의 페이퍼리스 제출. Single Window가 데이터를 모든 OGA에 병렬로 라우팅하고, 내장 검증기가 제출 전에 오류를 잡습니다.
시스템이 모든 화물을 점수화하고 적절한 채널로 분기합니다.
전통 방식
직원이 경험과 순번으로 검사 대상을 선정합니다. 거짓양성률이 높고 조직적 부정 탐지는 약하며, 재량 선별은 부정 노출로 이어집니다.
UNI-PASS
통합 위험관리(IRM)가 화물·화주·운송 패턴을 실시간으로 AI와 빅데이터로 점수화합니다. 자동 채널링으로 객관적·재현 가능·감사 가능한 의사결정이 산출됩니다.
필요한 화물만 물리 검사를 받습니다.
전통 방식
전수 검사로 항만 전체가 정체되거나, 무작위 표본으로 조직적 밀수가 빠져나갑니다. 결과는 종이 파일에만 남아 다음 의사결정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UNI-PASS
위험 등급별 녹색·황색·적색 채널. X-ray와 NII 영상이 통합되고, 모바일 직원 앱이 결과를 IRM 모델로 다시 흘려보내 — 모든 검사가 다음 검사를 개선합니다.
관세·세금이 정산되고 화물이 법적으로 통관됩니다.
전통 방식
화주가 출납창구·은행을 거쳐 도장 찍힌 영수증을 들고 돌아옵니다. 며칠씩 지연, 영수증 분실, 수기 대사 — 그 과정에서 세수 누수까지.
UNI-PASS
실시간 은행 연계 ePayment. AEO 인증 화주는 Two-track 통관으로 우선 차로를 사용하고, 납부가 확정되면 즉시 반출 명령이 발부됩니다.
화물이 항을 떠납니다 — 하지만 시스템의 시야 안에서.
전통 방식
출입문에서 종이 반출증을 제시합니다. 트럭이 떠난 후엔 시스템이 가시성을 잃고, 보세 운송은 부정 환적의 단골 경로가 됩니다.
UNI-PASS
출입문에서 자동 검증되는 디지털 반출 명령. 보세 운송은 내륙 목적지까지 추적되고 정시 도착이 모니터링되어 — 도착부터 반출까지의 루프가 닫힙니다.
스크롤하거나 위 단계를 클릭해 흐름을 따라가세요.
System Architecture
사용자 채널부터 국제 표준 기반까지, 6개 계층이 유기적으로 작동합니다.
파란 채움 모듈 = Single Window 게이트웨이 — 모든 채널과 업무 모듈이 통과하는 핵심 진입점.
International Compliance
Deployed
파란 배지 = 검증된 매출 성장 효과
각국에 맞춘 시스템
모든 도입 사업은 UNI-PASS의 기술 DNA 위에 다시 짓되, 해당 국가의 법령·언어·기관·업무 흐름에 맞게 재구성합니다. 이름이 다르고, 모듈이 다르고, 범위가 다릅니다. 한국 관세청 50년의 운영 노하우만 동일하게 이어집니다.
에콰도르
ECUAPASS
UNI-PASS 기반
14개 모듈 전부 · 풀 싱글윈도우 · WCO 혁신대상
탄자니아
TANCIS
UNI-PASS 기반
22개 모듈 · ODA → 자체자금 전환 · ASYCUDA++ 대체
카메룬
CAMCIS
UNI-PASS 기반
PPP 모델 · GUCE 싱글윈도우 연계 · 프랑스어 인터페이스
에티오피아
eSW
UNI-PASS 기반
확장형 SW · G2B + 은행 · 보험 B2B · 암하라어 + 영어
가나
ICUMS
UNI-PASS 기반
2개 레거시 시스템 통합 · 28개 SW 기관 · ECOWAS SIGMAT
이것은 박스 제품의 정반대입니다. CUPIA는 귀국의 BPR / ISP 분석으로 시작하고, 귀국 팀이 우리 없이 시스템을 운영·수정·확장할 수 있게 된 시점에 마무리합니다.